분류 근거 | - 관세율표 제0813호에는 “건조한 과실(제0801호부터 제0806호까지에 해당하는 것은 제외한다), 이 류의 견과류나 건조한 과실의 혼합물”이 분류되며, 제0813.40-2000호에 “대추”를 세분류하고 있음
- 관세율표 제8류 주 제3호에서 “이 류의 건조한 과실이나 건조한 견과류는 부분적으로 재가수(再加水)하거나 ‘가.
- 추가적인 보존이나 안정(예: 적정한 열처리, 황처리, 소르빈산이나 소르빈산칼륨의 첨가), 나.
- 외관의 개선이나 유지(예: 식물성 기름이나 소량의 글루코스 시럽의 첨가)’를 위하여 처리할 수도 있다(건조한 과실이나 건조한 견과류의 특징을 유지하는 범위로 한정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 또한, 같은 류 HS총설에서 “이 류의 과실과 견과류는 원래 상태의 것·얇게 썬 것·잘게 썬 것·채를 썬 것·씨를 제거한 것·펄프상태의 것·부스러진 것·껍데기나 껍질을 벗긴 것일 수 있다.
- …(중략)… 소량의 설탕을 첨가하는 것은 이 류의 과실로 분류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이 류에는 또한 건조과실(예: 대추 야자․프룬)이 포함되며, 과실 자체의 천연당이 삼출(滲出)건조되어 마치 제2006호에 분류하는 설탕절임 과실과 약간 유사한 외관을 갖는 것도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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