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ative 통관·무역 플랫폼

관세사와 무역 전문가를 위한
AI 어시스턴트

반복 업무는 AI에게. 판단은 전문가에게.
Clipduty는 통관·무역 업무 전체를 AI로 재설계합니다.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

하루의 절반이 반복 업무입니다

경력 10년의 관세사도 HS코드 조회, 법령 확인, 수기 입력에 하루를 씁니다.

HS코드 분류에 매번 한참 씁니다

AI가 단계별로 검증해 10자리까지 자동 확정

관세법 해석을 서류 뒤져가며 확인합니다

법령 AI가 해설서·판례 기반으로 즉시 답변

인보이스 텍스트를 수기로 입력합니다

OCR AI가 서류를 읽어 란 자동 완성

왜 AI Native인가

AI를 붙인 게 아니라
AI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기존 통관 소프트웨어는 입력 도구입니다. Clipduty는 처음부터 AI가 업무를 직접 처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최종 확인만 합니다.

  • HS코드는 AI가 분류 기준을 단계별로 적용해 자동 확정
  • 법령 질문은 AI가 관련 조문을 찾아 즉시 답변
  • 서류는 AI가 읽어서 신고서 양식으로 자동 변환
  • 확신할 수 없을 땐 AI가 전문가에게 확인을 요청

기존 방식

인보이스 받으면 HS코드 직접 찾기
법령 책·포털에서 조항 하나씩 검색
프로그램에 항목 하나씩 수기 입력
담당자가 바뀌면 일관성 무너짐

Clipduty

AI가 HS코드 10자리까지 자동 확정
AI가 관련 조문 찾아 즉시 답변
서류 올리면 신고서 자동 완성
분류 근거 저장 → 누가 해도 동일한 결과

제품 원칙

우리가 지키는 것들

1

반복은 AI가, 판단은 전문가가

분류·입력·조회처럼 규칙이 있는 반복 작업은 AI가 처리합니다. 전문가는 예외 케이스 판단과 고객 대응에 집중합니다.

2

정확도가 곧 신뢰입니다

틀린 HS코드, 잘못된 세율은 기능 오류가 아니라 고객 피해입니다. 정확도를 설계의 중심에 놓고, 불확실할 땐 사용자에게 물어봅니다.

3

AI는 투명해야 합니다

모든 AI 판단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의사결정 트리, 인용 조문, 신뢰도 수치를 공개합니다. 사용자가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관·무역 분야는 전문성이 높지만 반복 업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씁니다. AI가 반복을 없애고 전문가가 전문가답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Clipduty 팀